Sports world 스포츠세상

유망주 였지만 실망감이 컸던 대한민국 축구 인재 best 5 본문

카테고리 없음

유망주 였지만 실망감이 컸던 대한민국 축구 인재 best 5

스포월드 미내룽 2021. 5. 25. 07:00
반응형

유망주 였지만 실망감이 컸던 대한민국 축구 인재 best 5

 

<목차>

  1. 박주영
  2. 김현성
  3. 박종우
  4. 최성국
  5. 백지훈

 

젊은 나이에 재능을 선보이며 높이 평가된 선수가 그대로 스타 선수로서 계속 활약한다는 보장은 없다. 부상이나 압박감에 실력발휘를 못하는 선수가 있는 반면, 그라운드 밖의 문제로 도태되는 선수도 많다.

 

이번에는 큰 기대를 짊어지면서도 큰 무대에서 사라진 5 명의 한국 선수를 소개한다.

1. FW : 박주영

  • 현 소속 팀 : FC 서울  

박주영은 2005 년 FC 서울로 대뷔하여 신인왕을 획득. 같은 해 세계 청소년에 출전하고 이듬해 독일 월드컵까지 한국 대표팀에 선출되었다. 그리고 그 월드컵에서는 조별 리그 3차전 스위스 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2008년 프랑스의 명문 '모나코'로 이적 한 박주영은 리그 첫 도전에서 31 경기에 출전 5 골 7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단숨에 주전으로 뛰어 올랐지 만, 2010 / 11 시즌 모나코는 강등 되었다.

 

그리고 영국 프리미어 리그 '아스날'로 전격 이적하게되었다. 하지만 아스날에서 선발로 뛰기는 어려웠고 2011/12 시즌 리그 출전은 불과 1경기 출전하는데 그쳤으며. 공식전 9 경기 출장하였다.

 

2012년 8월에 임대로 스페인 리그 '셀타비고'에 입단했고 라리가에서 한국 선수 첫 골을 넣는 등 21 경기 3 득점을 기록했다.

 

다음 시즌에 아스날로 복귀했으나 2014년 1월에 '왓 포드'에 임대되었다.

 

2014년 6월에 계약 만료로 아스날을 나왔으며, 같은 해 10 월에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샤밥 리야드'로 이적했지만 가입 후 불과 4개월 만에 계약 해제됐고, 2015 년부터 국내로 돌아와 'FC 서울'에서 활약하고있다.  

박주영은 올림픽 2회 출전하며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게다가 월드컵 출전은 3회를 자랑한다.

 

젊은 나이에 기대되며, 아스날도 인정한 재능이지만, 지금의 손흥민처럼 유럽에서 활약은 크지 않았다.

기대가 컸던만큼, 그만큼 실망도 컸던 선수중 한명이다.

 

 2. FW : 김현성

  • 현 소속 팀 : 성남 FC  

FC 서울 하부 리그 출신의 김현성은 2009년에 상위 팀 승격했다. 하지만 이듬해 '대구 FC'에 이적했다

 

2012년 8월 '시미즈'로 이적하여 J 리그에서 활약했다. 시미즈에 중도 투입되었지만 후반기 대부분의 경기에 출전한 김현성은 시미즈 주력으로 정착하고 2012 년 J 리그에서 12 경기에 출전 3 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13년부터 'FC 서울'로 복귀하였고 2016년 프로 데뷔 한 FC 서울을 떠나 '부산아이파크'로 이적 했했으며, 2019 년부터 현재까지 '성남 FC에'서 뛰고 있다.

 

김현성은 186cm의 장신을 활용 한 포스트 플레이와 세트 플레이에서 힘을 발휘하는 선수이다.

 

런던 올림픽에 출전 한 김현성은 3위 결정전에서 일본 과의 경기에도 출전하여 한국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지만, K 리그에서 기대한 대형 FW는 유럽 무대에 가지 못하였으며,  현재 A 대표로도 뽑히지 못하고 있다.

3. MF : 박종우

  • 현 소속 팀 : 부산 아이파크  

박종우는 U-23 한국 대표로 런던 올림픽에 출전. 6경기 중 5경기에 출전 해 한국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데뷔 한 박종우는 2014년 중국 슈퍼 리그 '광저우 캐피탈 (현 광저우 성)'에 이적. 이듬해 UAE의 '알 자지라'로 이적하면 가입 첫해부터 활약 첫해 30경기에 출전했다.

 

AFC 챔피언스 리그 (CL)에서도 뛰었으며, 현재는 프로 데뷔했던 '부산 아이파크'에서 활약하고있다.  

 

런던 올림픽 이후 2012년 10월 이란 대표팀과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A 매치 데뷔했으며. 그 후에도 A 매치에서 거듭 출전했지만 결국 완전히 정착하지 못했다.

 

4. FW : 최성국

  • 현 소속 팀 : 없음  

2004년에 열린 아테네 올림픽 한국 대표 10번을 짊어진 최성국은 한때 '리틀 마라도나 "라고 미래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 최성국은 2003년 '울산 현대'에 입단. 2005년 '가시와 레이솔'에 임대 이적했다. 하지만 출전 불과 반년만에 8경기만 치르고 울산으로 복귀하였다.

 

2007년 '성남 일화'로 이적 해, 동년 10월에 열린 AFC 챔피언스 리그 (ACL) 준결승 우라와 레즈 전 에서 동점골을 결정하지만, PK 전에서 실패. 결국 최성국의 유일한 PK 실패가 되며 팀은 준결승에서 탈락하였다.  

 

2011년 10월 최성국은는 대한 축구 협회 (KFA)에서 승부 조작 연루로 영구 추방 처분을 선고한다. 또한, 징역 10개월, 200시간의 사회 봉사 활동을 부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 년에 마케도니아 '라 보트 니키'와 계약했지만, 국제 축구 연맹 (FIFA)에 의해 전 세계의 프로 리그에서의 플레이를 금지하고 사실상 영구 추방당하였다.

 

2013 년 12 월에는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아테네에서 등번호 10을 짊어진 인재 였지만 승부 조작에 관여하며 FIFA로부터도 버림을 받고 말았다.

5. MF : 백지훈

  • 현 소속 팀 : 없음  

고교 시절부터 수많은 타이틀을 획득 해 온 백지훈은 2003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 그 후 2005년 'FC 서울'로 이적했다. 이듬해에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 여기에서 오랫동안 플레이하게 된다.

 

백지훈은 수원과 울산에서 AFC 챔피언스 리그 (ACL) 출전하였다. 각 연령별 한국 대표로 선출 된 백지훈은 21세의 나이에 2006년 독일 월드컵 멤버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없이 끝났다.

 

한국 대표로는 일본과의 한일전에서 힘을 발휘하여  '일본 킬러'라고도 불렸지만, 2010년 8월 나이지리아 전 이후 대표팀에서 뛰지 못하고 있다.  

 

단정 한 얼굴 생김새에서 꽃미남 K 리거로 국내에서 유명했던 백지훈이지만. 월드컵에 출전한 후 날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기대했던만큼 실망감도 큰 인재가되어 버렸다.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