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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 19년만에 롯데자이언츠 신인왕 도전? 나이,고향,연봉

미내룽 2021. 3. 3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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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 19년만에 롯데자이언츠 신인왕 도전? 나이,고향,연봉

롯데자이언츠 나승엽
롯데자이언츠 나승엽

올해 신인 드래프트는 거물 신인들이 많이 등장했는데요. 그중 롯데자이언츠가 드래프트의 승자로 떠올랐습니다. 거물투수 강릉고 김진욱과 타자 덕수고 나승엽을 영입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2차 2라운드 전체 11번으로 롯데와 계약한 나승엽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승엽 프로필

만19세의 나승엽은 서울 출생이며 남정초, 선린중, 덕수고를 졸업하였습니다. 190cm의 큰키에 82kg으로 마른 체형을 가졌지만 고등학교 시절 4번타자를 할정도의 타격감과 외야와 내야를 넘나드는 수비력을 갖췄습니다. 연봉은 신인의 공통연봉인 3,000만원을 받게 되엇습니다.

  • 생년월일 : 2002년 2월 15일 (19세)
  • 출신지 :서울특별시
  • 학력 : 남정초 - 선린중 - 덕수고
  • 신체 : 190cm, 82kg
  • 포지션 : 중견수, 좌익수, 3루수, 1루수
  • 투타 : 우투좌타
  • 프로입단 : 롯데자이언츠 2차 2라운드 전체 11번
  • 연봉 : 3,000만원 (2021년)

나승엽 학교시절과 프로입단

선린중학교 시절부터 유격수로 뛰어난 실력을 나타내며 덕수고등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2학년때부터 유격수와 4번타자에 기용되며 홈런과 장타를 쳐낼정도로 타격감을 뽐냈습니다. 3학년때는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6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서울권 고등학교인 만큼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 스카우터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2년동안 동일 학교에서 1차 지명을 중복 행사할 수 없다’는 규정이 21년도부터 적용되여 두산은 1차 지명권이 사라졌습니다. 관심을 보이던 키움은 장재영을 1차 지명해 전국단위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하여 1차 지명권이 있던 롯데를 당황하게 하였지만. 결국 메이저리그행이 무산되면서 2차 2라운드 계약금5억 연봉 3000만원에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나승엽 플레이 스타일

큰키를 이용한 부드러운 스윙은 삼성라이온즈의 구자욱을 연상시키는데요.  타격은 물론 볼넷/삼진 비율이 1을 넘는 선구안 또한 가졌습니다. 실제로 시범경기에서 3할대의 타율로 타격감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비쪽은 아쉬움을 보이는데요. 고등학교 시절 주력 포지션이었던 3루와, 유격수가 각각 한동희와 마차도라는 붙박이 수비수로 인해서 민병헌의 부상으로 비어있는 중견수로 기용되고 있습니다.

나승엽 총평

롯데자이언츠의 신인왕 수장은 1992년으로 아주 멀리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바로 염종석 선수였습니다. 나승엽과 김진욱이라는 대형신인 둘을 보유한 롯데자이언츠 팬들의 행복회로가 돌아가고 있는데요. 큰키에 근육량을 늘린다면 대형신인이라는 이름은 팀 에이스라는 이름으로 바뀔수도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뚜껑은 따봐야 아는 것 이지만 나승엽에 대한 기대감은 팬들 마음에 가득 차 있습니다. 나승엽이 프로리그에 적응해 잠재력을 터뜨리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올해 야구를 즐겁게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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