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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프로야구 전력분석)LG트윈스/감독/선발투수/타순

미내룽 2021. 3. 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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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프로야구 전력분석)LG트윈스/감독/선발투수/타순

 

 

LG트윈스의 2020 시즌 성적은 79승 4무 61패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승률로 4위? 라고 생각될 정도로 준수한 성적입니다. 승률과 마찬가지로 선수들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야수에서는 38개의 홈런을 때린 라모스, 22홈런 119타점을 올린 김현수, 커리어 처음 3할 타율을 기록한 오지환 등 이 있었고, 투수진들도 켈리가 구단 19년만의 15승을 거뒀고 임찬규 역시 10승을 달성했으며, 정찬헌과, 신인투수 이민호도 좋은 활약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LG의 순위는 또 고작 4위 였습니다.

142경기째까지 2위를 유지하다 마지막 2경기를 내리 지며 4위로 추락한 것인데요. 우승팀 NC와 정규시즌 2위팀인 kt에게 우세를 보이고도 4위는 구단과 팬들에게 충격이었습니다. 2021년도 LG트윈스는 어떤 성정을 보여줄지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감독 - 류지현

지난해 까지 팀을 이끌엇던 류중일이 계약만료 후 사임하고 그를 이어서 프렌차이즈 스타였으며 수석코치 였던 류지현 감독이 부임 하였습니다.

LG에서 가장 오래 코칭스태프를 역임한 류지현 감독은 LG에 대한 이해가 높고 데이터를 중요시하여 다른 팀과 다르게 2021 시즌 전력 유출 요소가 거의 없는 LG를 얼마나 잘 운영 해줄지 기대감을 높게 하고 있습니다.

 

2. 투수진

 

2020년 LG는 켈리를 제외하면 선발진들은 타팀 3~4선발급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무난무난 했다는 뜻인데요. 퀄리티 스타트는 10개 구단 최다였습니다. 이는 시즌 종반까지 2위를 이끌어갈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에이스의 부재는 막판 순위싸움이나 포스트 시즌 에서는 불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2021의 LG의 선발진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발 - 앤드류 수아레즈, 케이시 켈리, 이민호, 임찬규, 청찬헌

올시즌 새로 계약한 앤드류 수아레즈와 케이시 켈리가 1,2선발을 맡을 예정입니다. 3선발은 몸을 만들고 돌아온 이민호, 4선발은 지난해 10승을 기록한 임찬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5선발은 로테이션을 돌 가능성이 있는데요. 정찬헌과, 신인투수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우찬은 아직 어깨 재활중이라 선발은 힘들 듯하며 김윤식과 남호, 이상영, 이우찬, 배재준, 손주영, 강효종 등을 다양하게 선발 후보로 키워 나갈 듯합니다.

 

중간계투 - 정우영

믿을만한 셋업맨은 정우영이 맡을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 22홀드를 기록한 좌완투수 진해수가 원포인트로 활약할 듯 합니다.

송은범은 노쇠하여 기복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정우영이나 진해수의 피로감을 덜어줄 것입니다. 추격조는 같이찬혁, 류원석, 이상규가 맡으며 언제든지 믿음조로 올라가기 위해 고분분투 할것입니다.

 

마무리 - 고우석

마무리는 고우석이 확정입니다. 군 전역을 하여 복귀한 임정우가 불펜에 도움이 될 예정이며, 이정용과 최동환, 신인 중 김진수, 이믿음도 적제적소에 기용 될 듯 합니다.

 

3. 야수진

 

앞서 성적이 좋은 야수들을 소개 했는데 실제로 지난해 LG의 팀 공격지표는 출루율만 제외하곤 팀홈런 3위, 팀타율 4위, 팀 OPS 4위로 대부분 리그 상위권이었습니다. 하지만 팀 도루는 83개로 기동력에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주전 라인업이 전체적으로 발이 느리기 때문에 주루를 통해 배터리를 괴롭히는 일이 많이 없었고, 연속안타나 홈런으로 득점을 올리다보니 김현수와 라모스, 이형종이 컨디션에 따라 점수의 폭이 컸습니다.

 

포수 – 유강남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유강남이 포수자리를 굳건하게 지킬 예정입니다. 하지만 혼자 팀을 끌고가기엔 무리가 있기 때문에 백업 포수 이성우의 은퇴를 대비해 박재욱, 김재성, 최우혁, 김기연 등 젊은 포수들의 성장이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1루수 - 로베르토 라모스

1루수 역시 로베르토 라모스가 부동의 주전입니다. 백업으로 연습경기에서는 이주형이 1루수로 시험대에 올라와 있으며, 양석환, 김호은이 이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전급 백업인 김용의도 언제든지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루수 – 정주현, 이상호

지난 시즌 까지 정주현이 주전이었지만 타격 측면에서는 좋은 모습은 보이지 못했습니다. NC에서 데리고 온 이상호와 이주형, 손호영 등도 함께 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3루수 – 김민성

계속해서 김민성이 주전을 맞겠지만 유리몸이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격도 좋은편이 아니라 손호영, 장준원, 이영빈 등 미래의 두산을 위해 시즌 중 다양한 시험을 할 듯합니다.

 

유격수 – 오지환

수비와 공격 모두 안정적인 오지환이 부동의 주전감입니다. 백업으로는 내야 유틸리티인 구본혁, 장준원이 준비 중입니다.

좌익수 – 김현수

LG의 좌익수는 김현수가 여전히 맡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어드덧 30대 중반으로 주력과 수비범위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업으로는 홍창기를 점찍고 있습니다.

 

중견수 – 홍창기

지난해의 홍창기는 의외로 잘하는 모습을 보여 올해도 중견수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천웅도 중견수로 생각되나 지난 시즌 성적이 좋지않아 백업으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우익수 – 채은성, 이형종

지난해 채은성과 , 이형종이 우익수를 주로 맡아 올해도 이 둘을 상황에 따라 기용될 예정입니다. 외야수를 두루 커버할 수 있는 홍창기도 우익수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명타자 - 채은성과 이형종

채은성과 이형종 중 우익수로 나오지 않는 선수가 지명타자가 될것이며, 김현수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지명타자로 기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2021년 LG트윈스 예상

LG의 스토브리그은 외국인 투수 앤드류 수아레즈를 데리고 오고, 이상호를 트레이드로 영입하였습니다. 전력 유출이 많았던 2020년 상위팀에 비해 단단한 모습인데요.

2021 시즌은 작년보다 더 높은곳을 노려볼 듯 도 합니다. 팬들도 3년 연속 유광점퍼를 입기를 기대하고 있는데요. 26년만에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론 작년 우승컵을 들어올린 NC의 대항마까지도 생각되고 있습니다. LG트윈스의 정규시즌은 4월3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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